[도서] Do 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한창 스마트폰 앱 개발이 붐일 때는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관련 책들이 엄청 쏟아져 나왔는데, 이제는 입문서조차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서로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이 코틀린을 공식 언어로 선택한 후부터 급격히 줄었습니다. 자바를 사용해서 개발하던 사람들이 전부 코틀린으로 이동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웬만한 앱은 전부 출시되었고 대기업에서 만든 앱들이 여러 기능을 포함하게 되어 없어진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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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실기기 디버깅 모드 설정

Android Studio로 안드로이드용 앱을 개발할 때 에뮬레이터를 이용해서 개발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실기기만큼 성능이 나오지 않기도 하고 노트북과 같이 작은 화면에서는 화면을 전환하면서 봐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기기를 이용해서 디버깅을 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디버깅 모드로 설정하는 것을 매번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한번 해두고 계속 사용하면 되는데, 가끔 새로운 기기를 설정할 때쯤에는 잊어버려서 인터넷 정보를 찾아보고는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찾기 쉬우라고 여기에 정리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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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골 PLA2216 로직 프로브 사용기

전문 로직 아날라이저가 있으면 좋겠지만 쓸만한 것은 워낙에 고가이기도 하고, 중요한 것은 제가 하고 있는 일 기준 오버 스펙이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 사용하는 오실로스코프도 오버 스펙이기는 합니다. 계측기나 장비는 한 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게 되므로 부족한 것보다는 스펙을 좀 높게 잡고 구입하는 것이 맞기는 한데, 아무리 그래도 로직 아날라이저는 일 년에 한 번이라도 쓰면 올해 일 많이 한 것이 될 정도라서 구입할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막상 쓸일이 생기면 번거롭게 됩니다. 그래서 오실로스코프에 연결할 수 있는 로직 프로브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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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운영체제 (10판)

컴퓨터 관련 전공자들에게는 유명한 책입니다. 일명 공룡 책인데요. 이유는 표시에 항상 공룡이 있습니다. 제가 공룡 이름을 몰라서 서술하기는 어렵고 판이 올라갈 때마다 다른 종류의 공룡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공룡은 마음에 안 드네요. 10판을 이후로 더 이상 판은 올라가지 않는 듯싶습니다. 제가 1판부터 전부 산 것은 아니고 3판고 5판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사실 기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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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샤오신 패드 11인치 사용기

이동 작업을 위해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무실에서 듀얼 모니터로 작업하는 만큼의 효율은 나오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32인치 모니터로 작업을 하다 15.1인치로 보면 답답해지는 부분도 있고요. 32인치 모니터를 들고 다닐 수는 없으므로 포터블 모니터를 생각했는데, 차라리 태블릿을 구매하면 인터넷의 자료나 메모 정도는 볼 수 있겠다 싶어 구매했습니다. 거기다 노트북도 거추장스러운 상황이면 가방에서 태블릿만 가져가면 되는 점도 있고요. 듀얼 모니터 기능을 완벽히 대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이 방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태블릿을 듀얼 모니터처럼 인식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유료와 무료가 있는데 이건 제가 사용하지 않아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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