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ly는 Adobe에서 만든 AI 기반 창작 툴입니다. ChatGPT와 같이 명령 프롬프트에서 요구사항을 알려주면 이미지, 오디오, 영상을 만들어줍니다.
블로그 타이틀부터 사이트 아이콘, 샘플용 이미지 등 만들 것들은 많은데 제가 디자이너가 아니다 보니 이미지를 찾아다니는 것도 힘들고, 직접 만드는 것은 더욱 안돼서 간혹 ChatGPT나 Copilot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퀄리티가 좀 떨어집니다. Copilot은 심각하고 ChatGPT가 만들어준 것은 쓸만해서 이 블로그 타이틀용으로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Adobe에서 만든 Firefly는 좀 나을 듯해서 사용해 보기 시작했습니다. Adobe Creative Cloud를 구독하면 1000 크레딧을 매월 제공해 줍니다. 이것으로 생성형 AI를 할 수 있는데, 다만 하루에 이미지 5장까지만 만들 수 있더군요. 이미지 한 장이 10 크레딧을 소비하는데, 그렇다고 하루에 100장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유료 플랜을 구매해야 하는데 유료 플랜은 [그림 1] 과같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Standard, Pro, Premium 플랜인데, 처음이니 Standard 플랜을 선택했습니다. 월간 구독과 연간 구독이 있는데 선지불로 연간 구독을 하면 2개월 할인이 돼서 132,000원이 됩니다. 저는 계속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 연간 구독으로 했습니다.